전체 37
#GCP 16
#Node.js 9
#장애 분석 8
#GKE 8
#Kubernetes 7
#보안 6
#Valkey 6
#아키텍처 5
#Cloud Run 5
#회귀 테스트 3
‘대화 내용 저장 안 함’은 토글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단기 세션 문맥, 영구 대화 기록, 첨부와 운영 로그의 목적·수명을 나눠 대화 비저장 정책의 실제 경계를 설명합니다.
재시도로 복구되지 않는 메시지: 미처리 메시지 목록(PEL)의 종료 조건 설계
삭제된 작업을 가리키는 pending 메시지를 일시적 DB 오류와 구분해 terminal stale로 ACK한 운영 사례입니다.
대화 데이터는 왜 Valkey와 BigQuery에 나누어 저장할까
활성 대화 복원 상태는 Valkey에, 장기 분석 이벤트는 BigQuery에 저장해 수명주기와 실패 계약을 분리한 구조를 설명합니다.
파일 분석을 Valkey Stream Worker로 분리한 이유
업로드 요청과 장기 파일 분석을 Consumer Group, PEL과 성공 후 ACK 계약으로 분리한 비동기 worker 구조를 설명합니다.
캐시는 저장보다 삭제가 어렵다: 무효화 경로를 통합한 과정
서로 다른 runtime의 설정 cache key 중 한쪽만 삭제돼 stale 위젯이 남은 문제를 공통 key builder와 ID 단위 invalidation으로 해결했습니다.
고가용성을 단순화했다: Valkey Sentinel을 제거한 이유
Spot 선점 뒤 Sentinel의 primary 인식과 replication이 갈라진 경험을 바탕으로, 단일 Standard Valkey를 선택한 조건과 포기한 것을 정리합니다.